성매매.음란정보 시정요구 아프리카TV 71%로 최다.

개인인터넷방송이 인기를 끌면서 일부 BJ의 성매매

음란정보 관련 일탈행위가 심각한 수준에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방통통신심의위원회에 성기노출, 음란콘텐츠등 선정적인 불법정보가

급증하고 있는데 생중계되는 숫자도 많아 사후규제가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김성수의원은 '사업자가 방송정보를 일정기간동안 보관하도록 의무화'

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개인인터넷방송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의경우 막대한 비용의

스토리지와 서버를 감당할 수 없어 현질적으로 불가능하단 예측이다.

 

또한 아프리카TV가 전체심의 요구건수중 198건으로 전체의 70.7%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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