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에서 BJ로 전업한 '미모'의 BJ

대한항공 승무원을 그만두고 1인 방송에 뛰어든 BJ가 화제다. 

지난 12일 정소라의 온라인 매거진 잡스엔 인터뷰가 포털 사이트에 노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타미미'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정소라는 1년 9개월간 다니던 대한항공을 퇴사하고 아프리카 티비(TV)에서 활동 중인 BJ다.

 


인터뷰에서 정소라는 "승무원도 꼭 하고 싶은 직업 중 하나였지만 또 다른 꿈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거다. 승무원을 평생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며 "1인 방송이 또 다른 꿈 중 하나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소라는 방송 첫 달에는 1700만 원을, 지난 3월엔 승무원 시절 월급(약 300만 원)보다 10배 정도 상승한 금액인 3000만 원을 벌어들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소라는 승무원 지망생들을 위한 면접 팁과 먹방 등을 콘텐츠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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