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TV' 폴리스가 떴다~ 야한방송 선입견을 깨다

좀 더 자극적인 방송으로 시청자를 모르려는 BJ와 방송관계자간의 줄다리기는 언제나 팽팽하다.

최근 런칭한 개인방송 플랫폼인 '나초TV'가 불법음란방송을 막기위해 폴리스 제도를 도입했다.

 

하지만 폴리스의 감시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BJ들 또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자정이 넘어가면 노골적인 '벗방'을 하기 위한 방송채널이 급증하기도 하고

'미션수행'을 통해 짧은 시간동안 중요 신체부위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는 편.

 

나초티비에서 도입한 폴리스가 출동했을 경우 이미 상황이 종료되기도 하고

또한 경고를 하면 얼마동안은 수위낮은 방송을 하다 '번개노출쇼'를 진행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1인 미디어 시대라는 말이 익숙해지는것과 동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방송을 통해

많은 수익을 받는 BJ의 등장이 이러한 19금 방송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직접적 노출이 없더라도 은밀한 행동과 말 그리고 성인기구를 연상하게 만드는

다양한 물건을 보여주고 쇼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선정적 유혹이 시청자들에게 지속적으로 통하지는 않는다.

 

나초티비관계자에 따르면 "노출방송이 일시적 효과는 있겠지만 장기적인 인기BJ가 되려면

자신만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소통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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